예스! 올레!!세박스 사서 나눠먹음, 19 파운드, 고가의 바스 앤 바디 워시,, 샴푸로도 손색 없음,,  필링 카비넷 샀음 스테이플스 39파운드,, 색깔 맘에 든다,, 핑크색도 있음,,오븐 미트 ! 이젠 걱정 없어! 지름은 계속 됩니다~ » 내용보기
쇼핑~

지르면서 살랍니다.

by fishstar
12월 26일은 박싱데이 할리데이, 영국 공휴일이자 크리스마스 세일의 시작이예요. 대부분의 백화점이 24일 저녁 부터 인터넷 세일을 시작하더군요. 24일 저녁 6시 부터 인터넷은 불이 났어요, 싸면서 쟁겨두기 용이한 화장실 용품 심지어 어떤건 이만원정도 하던게 천원에 팔더군요,, 그런 제품은 삼십분만에 동 났어요. 주로 아줌마들이 조아라 하는 것들은 싼... » 내용보기
미분류

박싱데이 투데이

by fishstar
 오오옹 재밌었다,,, 이런게 판타지 랄까,, 어른들을 위한 동화 랄까, ,  작은일 하나를 완성하는 기쁨에 대해 말해 주는 것 같았다.  그것이 현실까지 이어져서 큰성공을 거두고 뭐 이런것은 영화의 스토리, 각색된 실화 이런것이겠지만,, 새해를 앞두고 모든것이 죽고 다시 살아나는 시기에 이런영화 하나 보는건 굉장한 낙이... » 내용보기
잡담

Julie & Julia

by fishstar
이사 할때 부터 야심 차게 계획했던 블로그 업뎃은,, 배달 지연 ,, 배달지연으로 인한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 마스 세일로 인하야,, 자꾸자꾸 연기 되서 원래 생각했던 대로는 되지 않았다. 이제 세일이 2주도 안남은 상황에서 끈기 있게 참고 있기는 하지만,, 한개 두개 지르는 재미로 ㅎㅎ 은근히 집이 다 차가고 있다..(결국 세일 전에 다 사...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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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가기 전에,,

by fishstar
두개다 아이키아에서 주문했다. 일단 사진 부터,, 화장대를 사려고 보니 영국에선 거울과 테이블을 따로 파는데다 꽤나 비싸더라,,조금 이쁜걸로 사려면 이백만원은 시원하게 깨질 듯,,  이놈을 인터넷에서 주문 하고선 나중에야 매장에서 봤는데,, 크기가 생각 보다 1.5배는 커서 화들짝,, 오빠한테 핀잔도 좀 먹고 환불 해야 하나 했는데...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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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 table and wardrobe

by fishstar
파트 타임으로 광고 회사 일을 하고 있다. 이틀 반 정도 일하고 백만원 정도 받는 최저 임금 일,,  거의 별 다방 수준의 일이지만, 앉아서 일하고 거의 간섭 받지 않고,,6주 계약직 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회사라는걸 다녀 보는데 아직 까진 나쁘지 안다. 나름 영국 회사라 영어도 좀 쓰고,, (요새 넘 영어를 안써서 약간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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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by fishstar
이사 한지 정확히 한달 됬다. 맨처음 방의 모습,, 흡사 난민촌,, 일주일은 바닥에서 잤다. 이번에 확실히 안건데 백화점과 아이키아 그리고 던밀이란 사이트(각종 가재도구및 커튼) 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배달이 느리다. 사실 아이키아도 인터넷 주문하면 날짜가 정해 지니까 빠른건 아니고 정확하기는 하지만,,,, 완벽하진 않다,, 9시에서 1시 사...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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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꾸미기 안방-Bedroom

by fishstar
인터넷 된다~ 인터넷 된다~~ 22일만에 드디여  집에서 인터넷이 된다~ 덩실덩실~~음하하하하하하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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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된다~~

by fishstar
이글루에서 열심히 눈팅만 하며 시간이 흘러흘렀다.  그동안 1. 2박 3일로 베니스 비엔날래 다녀옴.             2. 오픈 스튜디오 참가             3. 이사 날짜 결정!!!!!! 1번 2번은 연... » 내용보기
잡담

일상

by fishstar
이번엔 또 멀 질렀냐면.. 여기 까지 올리다가.. 지름의 기쁨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같아서.. 사진을 몇장 찍었다. 요렇게 배달이 왔습니다. 안냐에서는 디에이치 엘을 이용 10파운드의 운송료인 만큼 이멜로 바로 트랙백 주소 날라오고 오후 2시 이전에 배달 된다. 그날 바로 배달되는 서비스는 15 파운드 를 내면 된다. 해외 배송도 있...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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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또 가방질..

by fishstar
에헤헤헤헤 재밋었다. 사운드 트랙 사야지,,, 썸머란 단어가 영화보기 전이랑 후랑 느낌이 다름.. 복고풍이 잘어울리는 여자 넘 조아,, 그런 스타일이 사는 여자들이 있음.. 쟝쟝쟝쟝 톰,, 당신도 사랑스런 남자야.. » 내용보기
잡담

500 days of summer

by fishstar
9월 1일이다. 벌써 아침 저녁으로 부는 바람에 서늘한 기운이 들어 있다.  오빠가 회사에 다녀와서 오늘 사무실 분위기가 별일이 없는데도 다운되 있었다는 말에 상상을 해본다.  학교에 다닐때도 그런 날이 있다. 실기실에 들어 서면 '누가 죽었나...' 할 정도로 심각한 분위기일 때가 있다.  아마도 각자의 머리 속에 먼... » 내용보기
미분류

거짓말

by fishstar
오늘은 좋은 하루 였다. 간만에 좋은 하루. 꽤 만은 사람도 만나고. 역시나 어설픈 스피킹 실력에 힘들었지만 피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에 배우고 또 배우자는 자세로 ㅎㅎ 왜냐하면... 어제 고양이를 봤기 때문이다. 우리 동네에 사는 테디,, 덩치큰 회색 고양이,,테디,, 황금색 눈과 육덕진 덩치 오동통한 발, 꼬리는 없다. 그래서 엉덩이가 아... » 내용보기
잡담

하루

by fishstar
라고 썼지만 애니매이션 월 이-- 이야기는 아니고  내 커피머쉰 이야기다. 이놈을 산지 딱 두달이 되간다. 머리통이 큰게 이티 같기도 하고 월 이랑 닯았다.  그 옆에 나란히 있는 애들은 템퍼랑 설탕 통이다.  커피머신은 줄줄이 딸려오는 소품들의 압박이다. 이 템퍼는 친구가 선물로 사주고 갔는데 소호에서 16파운드에... » 내용보기
맛난것들

내사랑 워리--

by fishstar
그럴때가 있다. 딱맞는 음악이 나올때.  라디오나 컴에서 딱 적당한 음악이 나오고 나는 혼자 인터넷과 도란도란~ 헤헤헤 » 내용보기
잡담

^^

by fish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