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사르디냐 공항에는.. 장소

면세점이 없다.
담배도 없고 화장품도 향수도 없고,,

식품점 조그만거 하나 있다, (올리브유,, 파스타,, 와인,, 이런거 약간,,,)

게이트 대여섯개 붙어있는 대합실 
그게 다였음.

담배 사려던 오빠도,, 선블럭 장만하려던 나도 실망,,,,

 그것만 빼면 넘 좋았던 (?) 휴가 였다. 기억에 남을듯,,

사진은 호텔앞 레스토랑에 걸려있던 막 사진 ,, 좀 웃겨서 찍어 왔다. 젓소 무늬 아니 얼룩말 무늬 테이블 클로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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