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6 01:43
2009/11/20 23:54
2009/11/18 06:42
파트 타임으로 광고 회사 일을 하고 있다. 이틀 반 정도 일하고 백만원 정도 받는 최저 임금 일,, 거의 별 다방 수준의 일이지만, 앉아서 일하고 거의 간섭 받지 않고,,6주 계약직 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회사라는걸 다녀 보는데 아직 까진 나쁘지 안다. 나름 영국 회사라 영어도 좀 쓰고,, (요새 넘 영어를 안써서 약간 ... » 내용보기
2009/11/13 04:02
2009/10/05 06:20
2009/09/13 10:36
2009/09/12 07:08
에헤헤헤헤
재밋었다. 사운드 트랙 사야지,,,
썸머란 단어가 영화보기 전이랑 후랑 느낌이 다름..
복고풍이 잘어울리는 여자 넘 조아,, 그런 스타일이 사는 여자들이 있음..
쟝쟝쟝쟝 톰,, 당신도 사랑스런 남자야.. » 내용보기
2009/09/01 22:23
9월 1일이다.
벌써 아침 저녁으로 부는 바람에 서늘한 기운이 들어 있다.
오빠가 회사에 다녀와서 오늘 사무실 분위기가 별일이 없는데도 다운되 있었다는 말에 상상을 해본다.
학교에 다닐때도 그런 날이 있다. 실기실에 들어 서면 '누가 죽었나...' 할 정도로 심각한 분위기일 때가 있다.
아마도 각자의 머리 속에 먼... » 내용보기
2009/08/27 08:50
오늘은 좋은 하루 였다. 간만에 좋은 하루. 꽤 만은 사람도 만나고. 역시나 어설픈 스피킹 실력에 힘들었지만 피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에 배우고 또 배우자는 자세로 ㅎㅎ 왜냐하면...
어제 고양이를 봤기 때문이다. 우리 동네에 사는 테디,, 덩치큰 회색 고양이,,테디,, 황금색 눈과 육덕진 덩치 오동통한 발, 꼬리는 없다. 그래서 엉덩이가 아... » 내용보기
2009/08/12 07:10
2009/08/09 03:56
2009/07/28 02:01
2009/07/10 2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