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안한지 8개월

주로 인스타만 하고 있다.

애둘은 무럭무럭 크고 

모바일을 애들에게 뺏겨서 뭔가 두들기고 싶은 욕망이 여기로 다시 들어오게 만들었네

난 왜 글만 쓰면 마음이 아래로 아래로 가라 앉는 느낌이 들까 

그래서 좋은거다

블로그던 인스타이던 내 편한 시간에 글로 수다 떨 수 있는 시스템에게 고맙다

마지막 포스팅 이후로 

이사를 했고 

전에보다 공간에 여유로워 졌다

이사 자체는 꽤 고통스런 기억 

다시 하지 안았으면 좋겠다.

내 블로그를 봤었다던 분을 런던에서 만나기도 했다

얼마나 부끄럽던지,,,

그래도 얼마 지나지 안아 넘 기분좋고 즐겁기도 했다

누군가 기억 해준다는 게 갈수록 고맙다

좋은 기억이면 좋겠지만 

이불킥 하는 기억도 상관 없다

엄마로 산지 4년반

아이들이 나를 치유 한다.


Bocketts farm park sur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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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Holiday Elveden Center p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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